실내아이움직임
실내에서 뛰는 아이 — 흔들리지 않게 잡기
거실이나 방 안, 빛이 부족한데 아이는 쉬지 않고 움직입니다.
S · 셔터 우선
조리개자동 (카메라가 최대한 개방)
셔터1/250
ISOAUTO (상한 6400)
0 · 멀티 측광 · PROVIA · 내장 ND OFF
왜 이 값인가
- 아이는 예측 없이 움직이므로 셔터속도를 먼저 고정해야 흔들림을 막습니다.
- 실내는 빛이 부족해 ISO가 올라갑니다. 노이즈보다 흔들린 사진이 더 큰 손해입니다.
- AF-S로는 놓치기 쉬워 AF-C와 넓은 존으로 추적 범위를 넓힙니다.
흔한 실패
ISO가 너무 높아져 노이즈가 심하다
커튼을 걷거나 조명을 켜 실내를 밝힙니다. 그래도 부족하면 노이즈를 감수합니다.
얼굴에 초점이 안 잡힌다
존 AF 범위를 아이가 자주 있는 구역으로 좁히고, 눈 검출을 함께 켭니다.
변주
빛이 충분한 낮
셔터를 1/500로 올려 순간 표정까지 선명하게 잡습니다.